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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먹방

광주광역시 하남 먹자골목 족발맛집 "깐깐한 족발"

by 긴냥이 2017.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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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하남 먹자골목


족발 맛집 "깐깐한 족발"




오늘 포스팅은 주말에 다녀 왔단 하남 깐깐한 족발입니다.




위 사진은 깐깐한 족발 외관 모습 개업한지 얼마 안되어 비교적 깨끗해 보였다.



   



일단 안에 들어가서 메뉴판 부터 쫘악 훝어 보았다.

남자 셋이서 먹을려면 뭘먹어야 잘먹었다 소문이날까 고민하다 

일단 '반반족발'' 하나랑 '참이슬" 한병을 시켰다.

(sns 사용하는 사람들은 위 해시태그 적고 업로드 하면 음료 1병 서비스)






메뉴 시키고 기본반찬 셋팅 모습

다른 깐깐한 족발과 똑같으 별다를게 없었다.





셀러드다.





쌈장과 마늘이다.





새우젓과 초장이다.




무말랭이다.





상추, 깻잎, 고추 등이다.





마지막 안주 계란찜이다.




요건 참이슬 이다.

족발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 밑반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사진을 남겨 보았다.



이렇게 한 20분 뒤에 족발이 나오게 되는데 비주얼이.... ㅎㄷㄷ





족발 때깔이 너무 고왔다.

족발 보는 순간 순신간에 폭풍 흡입을 하는데...

갑자가 밥이 땡겨서 밥도 시켰다.




밥 시키고 밥도 한장 찰칵





이렇게 소주 한잔 하면서 족발을 집어 먹는데 족발이 바닥이 보일때쯤

사이드 메뉴를 몇가지 더 시켜 보았다.



막국수다 족발하면 막국수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없으면 먼가 섭섭해서




막 이리저리 비비면서도 찰칵

그리고 이 다음은 날치알 주먹밥을 시켰다.





보이는데로 족발 뼈위에다가 하나씩 나열하고 주워먹었다.


여기까지가 하남 깐깐한 족발 사진

솔직히 남자들끼리 술먹으러 와서 이정도 찍은거면 잘찍은거라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건 요기도 유락이랑 똑같이 인테리어 못찍었다는거..... 

 다음에 만약에 온다면 꼭 찍어야 겠다. ^^




개인적 후기 - 



여기 깐깐한 족발은 그냥 다른 깐깐한 족발과 다를게 없이 맛있었다.



하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처음 족발 시켰을때 위에 살부분먹고나면

아래 뼈다구가 너무 많아서 아쉬웠음 반반메뉴 시켜서 뼈랑 살이 반반인건지 모르겠다 할 정도로

그거 뺴고는 충분히 맛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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